펩시와 코카콜라의 로고 변천사가 보여주는 것.




꾸준히 지켜온 하나의 로고와 쉴틈없이 바꿔대는 로고.

굳이 설명없이도 이안에 있는 교훈은 명백히 드러난다고 본다.

[via Thinking aloud]

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[?]

by zeroe | 2009/08/10 21:32 | Design/Art | 트랙백 | 덧글(2)
트랙백 주소 : http://zeroezeroe.egloos.com/tb/2962521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백설난장이 at 2009/08/11 18:08
펩시는 뭔가 정체성찾기에 오랜시간이 걸리네요;;
근대 펩시로고도 어찌보면 멋스러운데.. 2008년껀 좀 에러네요;;;
Commented by zeroe at 2009/09/13 01:26
2008년 껀 정말... 인턴이 만들었냐며 원성이 자자했더랬죠 -_-;;; 정말 부끄러워요 ㅠ 차라리 맥콜이 더 나아! (라고 외쳐보고)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